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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9 00:13 Strategic Thinking/Intuition
초등학교 어느 교실 수업중에 흥미 있는 과제가 아이들에게 주어졌다. 
과제는 '2명씩 짝을 지어 성능이 뛰어난 종이 비행기를 만들고, 가장 멀리까지 날아가는 팀이 우승'하는 과제였다. 

기훈이는 멀리 떨어져 앉은 우진이에게 짝을 하자고 하였다.
우진이는 머리는 좋지만 학급에서 그리 눈에 띄지 않았고 꿈을 꾸는 듯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였다.  기훈이는 왠지 그런 엉뚱한 우진이가 좋았고 먼저 제안을
하였던 것이다.     

아이들이 선생님께 받은 시간은 20분. 
이제 각 팀에서는 최상의 종이 비행기를
접기 위한 묘책을 내느라 분주했다. 자로
수치를 재는 아이, 앞을 뾰족하게 하기 위해 종이의 날을 세우는 아이, 되도록이면 큰
종이를 구하려고 이러 뛰고 저리 뛰는
아이등 교실은 아이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그런데, 기훈과 우진팀은 왠일인지 별 움직이 없이 비교적 시간만 보내고 있는 듯 보였다. 이제 남은 시간은 별로 없자
기훈은 선생님께 말씀 드려, 비행기를 가장 늦게 날려 보내도록 허락을 얻었고 우진은 그때 까지도 별 말 없이 창 밖을 응시하고 있는 것이었다.   


이제 아이들은 각기 실력을 뽐내며,
비행기를 날려 보내며 환호성을 질렀다. 
'우리가 1등이다', '역시 우리 비행기야'
어떤 비행기는 몇걸음 못가고 떨어졌고, 어떤 비행기는 제법 높이 날았지만 멀리 가지는 못하는 등, 여러 모양으로 날았다.  


각 팀의 순위가 가려졌을 만한 시간에, 애타는 기훈이 앞에 드디어 우진이 나타났는데 손에는 접지 않은 종이 한 장이 들려 있을 뿐이었다. 

그리곤 비행기를 날리는 선에 서더니, 종이를 구겨서 종이 공을 만드는 것이 아닌가? 

우진은 힘껏 종이공을 허공에 던졌고, 종이공은 어떤 종이 비행기보다 높이 멀리 날아 갔다.

Out of Box Idea란 이런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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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zcoach
2009/11/24 20:44 Biz Coaching


[요즘 경영에서화두는 코치와 함께 하는 것이다]
The hottest thing in management today is getting a coach."
Fortune Magazine

[컨설턴트 같기도, 동기부여가 같기도, 심리치료사 같기도 하면서 친구의 일부 역할을 하는 코치가 기업임원,기업가들과 함께 그들을 도와 목표에 대해 정의하고 성취하도록 돕는다]
Part consultant, part motivational speaker, part therapist, and part rent a friend, coaches work with executives, entrepreneurs, and just plain folks, helping them define and achieve their goals - career, personal, or most often, both."
Newsweek

[ 사람들이 코치가 없다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있다고 믿지 않는다]
I absolutely believe that people, unless coached, never reach their maximum capabilities."
Bob Nardelli, CEO, Home Depot

[삶이 점점 어렵고 혼란스러워지기 때문에, 사람들은 균형과 목적을 찾는 것이 어렵다. 코치는 사람들이 삶을 충만하고 조화롭게 되도록 쉽고 빠른 길을 도와준다]
As life gets more frenzied, people are struggling to find balance and purpose. A coach simply helps you realize a more fulfilling and harmonious life, faster and easier." Dayton Daily News


[
코칭은 매니저가 부하직원들의 자기계발을 도울 필요가 있을 , 긍정적인 관계에 영향을 준다]
Coaching--which can help managers talk with subordinates about their developmental needs--absolutely affects the relationship positively. “
Time Magazine


[코칭은 스스로 성과를 내도록 인간의 잠재성을 이끌어 낸다. 코칭은 가르치기보다 스스로 배우도록 한다. 코칭을 받은 사람들은 코치가 초점을 맞추고 과제를 세우고 가치를 명료하게 하도록 돕는다고 말한다]
Coaching is unlocking a person’s potential to maximize their own performance. It is helping them to learn rather than teaching them. Clients say coaching brings out their best by helping them focus, break down tasks and clarify their values”
Fortune Magazine


[
포츈 500 컴퍼니의 25%-40% 임원들은 코치를 고용한다]
Between 25 percent and 40 percent of Fortune 500 companies use executive coaches."
The Hay Group


[
코치들에게 한가지 공통점은 모두 결과지향적이라는 것이다]
All coaches have one thing in common, it’s that they are ruthlessly results-oriented."
FAST COMPANY Magazine

[과거 풀리지 않았던 문제들의 해답을 지속적으로 찾아내도록 개인안에 숨어 있는 재능과 역량을 이끌어 내는 코칭 프로세스에 놀라지 않을 없다]
I never cease to be amazed at the power of the coaching process to draw out the skills or talent that was previously hidden within an individual, and which invariably finds a way to solve a problem previously thought unsolvable."

John Russell, Managing Director Harley-Davidson Europe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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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01:14 Biz Coaching

Smile
1. A facial expression in which the eyes brighten and the corners of the mouth curve slightly upward…

2. a pleasant or encouraging appearance

영업을 하거나 사람을 많이 만나야 하는 분들은 평소 웃음 짓는
얼굴이 일의 성패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피부로 체험하실텐데, 어떻게 하면 미소를 생활속에서 연습하고 실천해서 항상 미소 짓는 얼굴을 보일 있을지 방법을 찾아 봅니다.

1.    나만의 긍정적인 신호 만들어 기억하기 아이나 사랑하는 사람의 사진, 애완동물, 웃겼던 사건, 웃음짓게 만드는 무언가를 시각화하고 각각1,2,3---번등으로 번호를 매겨서 누군가를 만나기 떠올린다.

2.    세면대 거울, 책상위 거울, 차안의 거울 내가 자주 보는 거울에 “Smile”이라고 놓고 마다 스스로 자각하고 거울을 보며 웃는 연습을 하거나, 누구에게 전화하기전, 미팅전에 거울을 보며 Smile한다.
 

3.    실제 웃기는 사진을 지갑속에 가지고 다니거나, 컴퓨터 화면에 웃기는 사진을 정기적으로 바꾸어 가며 보이도록 하여 Fresh ‘Smile’ 생활속에 지니고 다닌다.

4.    친구나 직장동료 몇명에게 Smile 부탁 한다. 자신을 보면 최소 1회라도 Smile 부탁한다. 3-4명에게 부탁한다면 하루에 3-4번을 웃음 짓는 얼굴과 인사하며 자신도 웃음 짓게 된다.

5.    누군가와 만나기전,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나 반가운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미소 지어 본다. 기대와 기쁨으로 만나는 상상으로 미소 짓는다.

6.    누군가 나의 미소에 대한 반응으로 미소 지어 준다면 사람의 반응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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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zcoach
2009/11/09 12:10 Biz Coaching

인체의 건강이 튼튼한 육체에만 있지 않다는 사실에는 많은 분들이 동의하실 것입니다.  몸이 튼튼해도 정서적으로 불안하다면, 감성이 심약하다면, 생각이 건강하지 않다면 우리는 이렇게 조화롭지 않은 상태를 건강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일상에 표현되는 우리 삶의 모습은 아래 표에 정리된 것 같은 4단계의 과정중 어딘가와 연결되며, 건강/일상생활/삶의 상태를 대입해 보면 많은 흥미있는 현상들을 볼 수 있습니다.

Bio Mechanical

언행

외과수술, 마사지, 육체적인 활동

Matters

Bio Chemical

사고

,  홀몬 작용, 음식, 허브 등

Chemistry

Bio Energy

감정

, 경락, MRI, Ultrasound

Physics

Bio Awareness

가치

Intention, 무의식 등

Conscious

 

건강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갑니다. 서양의학은 주로 외부적인 현상, 국지적인 치료에 탁월합니다. 객관적인 분석과 프로세스에 따르는….

약을 사용하는 것도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에서는 차이가 납니다. 서양에서는 어떤 증상에 대한 처방, 호르몬의 증감을 조절하는 약을 사용함으로 어떤 증상이 없어지거나 호전되는 직접적인 효과에 집중합니다. 반면 한의학이나 대체의학에서는 증상보다는 원인을 찾아내고 전체의 흐름을 호전시켜 문제가 된 증상이 좋아지는 방법을 택하게 됩니다. 

에너지 레벨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에너지로 접근합니다. 예를 들어 Ultrasound의 경우 말 그대로 초음파.. 인간의 가청능력 밖의 소리로 영상을 만들어 보여주고, MRI의 경우 눈에 보이지 않는 자기장을 이용하여 영상을 만들어 냅니다. 머리가 아프고 배가 아픈데 손과발에 침을 놓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몸에 흐르는 기(에너지)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몸이 스스로 낫도록 돕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화학적 반응이 없다고 해서 영향력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인간의 의도, 의식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자주 들었던 예화중에 냉동창고에서 일하는 어떤 사람이 창고에 갇혀서 얼어 죽은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그 사람이 냉동창고에 갇히기는 했지만 공기도 중분했고 냉동창고가 가동되고 있지 않아서 실내온도는 외부기온과 같았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죽은 것은 이 곳은 춥고 나는 얼어죽는다는 생각이 그 사람을 얼어 죽게 만든 것입니다. 건강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중 하나는 바로 우리의 의도, 의식,무의식입니다.

비즈니스 /일상 생활에서는
Bio-Mechanical level
매출이 떨어지거나 영업 실적이 오르는 성과가 있는 것, 월간 보고서, 사업계획 보고등은 외부적인/기계적인 것에 해당합니다.

Bio-Chemical
매출이 떨어지는 원인은 조직의 시스템이 낙후되어 있을 수 도 있고, Incentive System이 움직이지 않을 수도 있으며, 경쟁사처럼 경쟁력 있는 마케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적시에 광고도 해야할 필요도 있고 정책도 들여다 볼 필요가 있습니다.

Bio-Energy
직원들간에 반목하고 서로 비난하는 문화를 가진 회사가 있습니다. 또는 직원들의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따뜻하고 친절한 기운이 감도는 회사가 있습니다. 모두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중요한 요소인 회사의  분위기/문화라는 에너지 입니다.

Bio-Awareness
사장의 의도는 매출을 최상으로 올리는 데있고 직원들을 지속적인 긴장과 위협으로 몰아 붙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GE 10% 물갈이론을 신봉하여 하위10%는 지속적으로 회사에서 내 보내야 새로운 인재가 영입된다는 신념도 있기에, 직원들을 결코 칭찬하지도 그들의 의견을  듣지도 않고 자신의 성공 경험을 전파하고 나를 따르라고 강력하게 외칩니다.   이런 의식과 신념이 조직에는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요?

Bio-Awareness레벨이 가장 가치있고 의미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모든 레벨이 건강하고 조화롭게 운영되는 것이 중요하고 필요합니다. 성과도 시스템도
문화도 그리고 개인과 조직의 의도가 가치 정렬되어 좋은 방향으로 움직일 때 더욱 시너지가 발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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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6 11:04 Biz Coaching
경청할 때, 상대가 말하는 1)사실을 듣고 2)감정을 듣고 3)의도를 들어주는 것을
3F 경청(Fact+Feel+Focus)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상대가 말하는 사실과 감정과 의도를 들었다고 생각하지만
의사소통은 꼬여만 가고, 관계는 더 오리무중으로 빠지고 마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 에 대한 답이 아마도 빛의 3원색과 색의 3원색에 있지 않을까요?

왼쪽 그림은 빛의 3원색이고 오른쪽 그림은 색의 3원색입니다.
빛의 3원색이 만나는 지점은 밝습니다. 반면에 색의 3원색의 중앙은 검습니다.

간단한 대화의 예를 들어봅니다.

대화 예1)
직원 : 프로젝트 마감이 다가오니 좀 걱정이 됩니다. 일 때문에 늦어서 아내와의 
         관계도 소원해지는 것 같고, 건강도 안 좋아지는 것 같은데 프로젝트 
         진행은 더디고 아이디어도 없고 다른 부서와의 협조도 힘이 듭니다. 

상사 : 프로젝트가 걱정이군, 주변도 편치 않고, 타부서와 협조도 안 되고
직원 : 저는 잘 해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상사 : 힘들겠지. 그래도 참고 해 보게, 좋은 일이 있을걸세 
직원 : 격려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다른 사람에게 맡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상사 : 그렇게 힘든가?  그럼 다른 사람에게 맡겨 보지

대화 예2)
직원 : 프로젝트 마감이 다가오니 좀 걱정이 됩니다. 일 때문에 늦어서 아내와의 
         관계도 소원해지는 것 같고, 건강도 안 좋아지는 것 같은데 프로젝트 
         진행은 더디고 아이디어도 없고 다른 부서와의 협조도 힘이 듭니다. 
상사 : 쉽지 않은 프로젝트라 고생이 많군. 일 때문에 건강도 가정도 힘들고
         타부서 협조까지 안 되니 더 안 좋은 상황이군
직원 : 저는 잘 해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상사 : 자네의 스트레스가 느껴지는군, 어떤 일이 제일 힘들게 느껴지나?
직원 :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 부분과 타 부서 협조입니다. 
상사 : 일을 잘 해내고 싶어 보이는데, 그 2가지가 발목을 잡고 있군,
         내가 무엇을 도와주면 되겠나?
직원 : 타 부서에서 시간내에 Feedback을 주도록 부서차원에서 다루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아이디어는 과거에는 어떻게 처리했는지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상사 : 알았네, 부서협조건은 내가 처리하지.. 그리고 내 경험은........

대화의 예에서 보았듯이 모두 상대가 말하는 사실과 감정 그리고 의도를
들었지만, 어떻게 들었느냐에 따라 결과는 180도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상대가 말하는 사실/감정/의도를 있는 그대로 밝고 긍정적으로 들은 경우
왼쪽 그림의 가운데 처럼 밝은 빛처럼 명료함이 나타나게 되지만, 
오른쪽 그림처럼 상대의 말을 섞어서 들은 경우 의사소통은 다른 방향으로 가고 결국 서로간에 어두워지는 상태가 되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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